| [2018.11.15] 2018 길 후 개인전 PRESS |
길 후 개인전 | 《존재와 허무(存在??无)》/ Gilhu solo Exhibition 《Existence and Nothingness (無量大數)》
PRESS |
|||
2018.09.03 |
'존재와 허무' 송좡당대문헌미술관 한국작가 김길후 작품전 개막 |
||
|
|
||
2018.09.03 | 한국예술가 김길후 작품전 존재와 허무 송좡 당대예술문헌관에서 개막 | ||
|
| ||
2018.09.05 | '존재와 허무: 한국예술가 김길후 작품전' 송장 현대예술문헌관에서 개막 | ||
PRESS |
|||
2018.09.10 박상지 기자 |
|||
노 대사 일행은 송좡예술지구의 당대예술문헌미술관에서 전시중인 한국작가 김길후 개인전과 최근 송좡미술관 관장으로 취임한 팡리쥔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한 후,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 방문으로 이어졌다.
PRESS | |||
2018.09.18 고선주 기자 | 광남일보 | 세계 회화 중심 부상 무한한 예술 잠재력 | ||
송좡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송좡 당대예술문헌관과 송좡미술관을 둘러보는 행운도 누렸다. 지난해 이곳은 둘러보지 못한 곳이었다.
때마침 당대예술문헌관에서는 부산출생 김길후 작가의 ‘존재와 허무’전이 열리고 있었다. 이곳 문헌관은 중국에서 제일로 꼽히는 비영리 아카이브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1996년 38세 이후 이전에 창작한 1600여폭의 작품 전부를 불태워 버렸다. 작품표현 방식과 정치 및 사회적 통념은 물론, 감정을 버리고 2000년 이후 오로지 검은 색만을 사용해 작업을 하고 있다. 그는 이번에 5m 크기의 대작, 인물 시리즈, 골판지로 한 작품 등 20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렇게 큰 규모의 미술관에서 한국 작가가 전시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했다. 그는 2010년 북경으로 건너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

MEGAZINE | |||
2018.11.15 | |||
南方人物周刊 (nfpeople.com) | |||
|
| ||
2018.11.22 | |||
每日?? (kknews.cc) | |||







